
Salvelinus alpinus
가장 북쪽에 사는 담수어로 북극권 호수와 강에 서식하며 산란기에 배가 주황색으로 물드는 아름다운 곤들매기이다. 청정 수역에서 극한의 추위와 짧은 섭이기를 견딘다. 짧은 개빙기에 작은 스푼, 스피너, 화려한 플라이가 통한다.
2 – 40 m
짧은 북극 여름 개빙기에 금색이나 붉은 소형 스푼, 밝은 인라인 스피너, 유혹용 드라이 플라이를 쓴다.
연어와 비슷한 풍부한 분홍-주황 살에 풍미가 탁월하며 팬 프라이나 훈제에도 훌륭하다.
어두운 몸의 연분홍·크림빛 반점과 아랫지느러미 앞 가장자리의 흰빛 테두리가 산란기에 브룩송어와 구별해준다.
15.11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