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mibarbus labeo
한국과 동아시아 하천 중하류에 흔한 통통하고 은빛인 바닥 섭식성 잉어과 어종이다. 살집 있고 내밀 수 있는 입으로 자갈을 뒤져 곤충 유충과 지렁이를 찾아 먹는다. 바닥 채비에서 꾸준하고 끈질기게 버틴다.
1 – 8 m
지렁이, 떡밥, 수생 유충을 바닥 채비에 달아 흐르는 물에서 노린다.
매운탕으로 먹지만 잔가시가 많고 맛은 담백하며 민물 특유의 흙내가 있다.
무늬 없는 몸과 한 쌍의 수염으로 참마자와 구분된다.
2.5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