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gonias cromis
붉은북어의 친척으로 40kg를 넘기도 하는 육중한 턱수염 어종이며 부레로 큰 소리를 낸다. 다리와 수로 주변에서 강한 인두치로 굴과 게를 부순다. 신선한 게와 조개를 바닥채비에 다는 것이 최고의 미끼다.
0 – 20 m
굴바위, 교량 말뚝, 수로 가장자리 근처 바닥에서 신선한 게, 조개, 새우, 자른 숭어를 쓴다.
담백한 흰살이지만 6kg 이하 소형어가 식용에 가장 적합하며 대형어는 살이 거칠어진다.
성어의 턱수염과 유어의 세로 줄무늬가 검은북어 식별 포인트이며, 붉은북어는 수염·줄무늬 없이 꼬리 기부 반점이 있다.
51.3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