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corhynchus tshawytscha
태평양 연어 중 가장 큰 종으로 킹연어라 불리며 큰 크기와 기름진 살로 귀하게 여겨진다. 산란을 위해 서해안과 아시아의 큰 강을 거슬러 장거리 이동한다. 조수 하천에서 청어 자른미끼와 스피너 트롤링으로 회유어를 노린다.
5 – 50 m
바닷속 다운리거에 플래셔와 함께 자른 청어나 멸치, 조수가 드는 강에서는 스피너와 알 주머니.
탁월하게 기름지고 짙은 주황빛 살로 식용, 사시미, 훈제 어느 쪽이든 태평양 연어 중 최고로 꼽힌다.
아래턱의 검은 잇몸선과 모든 지느러미 엽의 검은 반점이 흰 잇몸선을 가진 은연어와 구별해준다.
57.27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