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ylodictis olivaris
대부분의 메기와 달리 죽은먹이보다 살아있는 먹이를 선호하는 넓적머리의 단독성 메기이다. 큰 개체는 낮에 깊은 나무더미와 굴곡진 둑에 숨는다. 밤에 살아있는 선피시나 작은 메기를 쓰면 대형어가 걸린다.
2 – 20 m
밤에 나무더미 근처에서 찌 아래나 팽팽한 채비로 산 선피시, 작은 메기, 큰 피라미를 쓰면 대형어가 걸린다.
채널메기와 비슷한 단단하고 담백한 흰살로 신선할 때 팬 프라이하거나 구우면 가장 맛있다.
납작한 삽 모양의 머리, 얼룩덜룩한 황갈색 몸, 사각형 꼬리가 채널메기·블루메기와 구별해준다.
56.2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