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achinotus carolinus
미국 서프 해변의 귀한 은빛 전갱이류로, 몸이 두툼하고 지느러미에 노란빛이 돈다. 파도가 부서지는 골에서 모래벼룩과 작은 게를 헤집어 먹으며 다닌다. 손맛과 뛰어난 맛 때문에 해변 낚시인들이 즐겨 노린다.
0 – 10 m
모래벼룩, 신선한 새우, 조갯살을 두 바늘 포마노 채비에 달아 파도밭에서 노린다.
연안 어종 중 최고의 맛으로 꼽히며 부드럽고 고소하다.
작은 몸집과 길게 뻗은 등지느러미 엽이 없는 점에서 퍼밋과 구분된다.
3.9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