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hodeus uyekii
한국 고유의 작고 보석 같은 납줄개류로 산란기 수컷이 장밋빛과 푸른 무지갯빛으로 빛난다. 맑고 수초 많은 하천과 연못에서 살아있는 민물조개 안에 알을 낳는다. 낚시 대상이 되기엔 너무 작으며 건강한 토종 수역의 소중한 지표종이다.
0 – 2 m
낚시 대상어로 삼기에 너무 작다. 자연주의자들이 조사 목적으로 극소 바늘에 아주 작은 빵반죽을 쓰기도 하지만 즉시 방생해야 한다.
식용어가 아니다. 5~8cm에 불과하며 건강한 한국 담수 생태계의 보호 지표종으로 해쳐서는 안 된다.
여러 납줄개류가 한국 하천에 서식한다. 각시붕어 수컷은 선명한 장밋빛·청색 무지개 혼인색과 8cm 이하의 작은 크기로 식별한다.
0.01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