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hiodon elongatus
북미 태평양 연안의 암반에 사는 큰 입과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매복형 포식자다. 이름과 달리 쥐노래미류로, 암초와 수중 봉우리에 숨어 입에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 삼킨다. 살에 해롭지 않은 청록빛이 도는 경우도 있다.
10 – 100 m
스윔베이트를 단 무거운 레드헤드 지그나 생미끼를 암반 위에서 튕겨준다.
결이 살아있는 흰 살로 맛이 뛰어나며, 이따금 도는 청록색은 익히면 흰색이 된다.
긴 몸통, 큰 입, 두드러진 이빨로 캐비존과 구분된다.
32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