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thynnus alletteratus
대서양에 사는 작고 무섭게 빠른 다랑어류로, 등의 물결무늬와 배의 반점이 특징이다. 가을이면 수면에서 미끼고기를 휘몰아쳐 사냥해, 강력한 질주를 즐기려는 플라이·라이트 태클 낚시인을 불러 모은다. 손맛은 최고지만 식용 가치는 평범하다.
0 – 40 m
쫓고 있는 미끼고기 크기에 맞춘 작은 메탈지그, 에폭시 플라이, 루어가 잘 먹힌다.
붉고 향이 강한 검붉은 살로, 먹기보다 미끼로 쓰는 경우가 많다.
등의 물결무늬와 배의 검은 반점으로 대서양줄삼치와 구분된다.
16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