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inephelus bruneus
갈색 얼룩무늬의 거대한 바리류로, 특히 제주에서 전설적인 횟감으로 귀히 여긴다. 암초와 침선에 바싹 붙어 살며 느리게 큰 몸집으로 자란다. 제주 방언에서 흔히 '다금바리'라 불려 유명한 혼동의 원인이 된다.
20 – 200 m
살아있는 오징어나 큰 미끼고기를 매우 무거운 바닥 채비에 달아 구조물에 붙여 노린다.
고급 어종으로 귀히 여기며 회와 진한 겨울 전골로 일품이다.
흐릿하고 불규칙한 얼룩과 두툼한 턱으로 능성어와 구분된다.
60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