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alichthys olivaceus
한국 최고의 횟감 넙치이자 양식의 주력인 대형 좌안형 넙치로 광어라 불린다. 모래 바닥에 묻혀 작은 물고기와 새우를 매복한다. 암초 근처 모래밭에서 산미끼 바닥낚시와 지깅이 일반적인 방법이다.
| 최소 체장 | 21 cm |
0 – 100 m
암초 가장자리와 급경사대 근처의 모래 바닥 가까이에서 산까나리, 작은 고등어, 지깅한 소프트 웜을 쓴다.
반투명하고 단단하며 섬세한 흰 살로 얇게 썬 광어회와 일본의 히라메 스시로 귀하게 여겨지는 한국 최고의 횟감이다.
좌안형 넙치류로 왼쪽의 눈 위치로 우안형 넙치류·광어와 구별. 근연종인 강도다리와 더 눈에 띄는 검은 반점과 넓은 입으로 구별한다.
9.8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