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dus macrocephalus
차가운 북태평양의 머리가 크고 턱수염이 있는 대구로 한국, 특히 진해만 일대에서 귀한 겨울 식용어이다. 깊고 차가운 바닥에서 물고기, 게, 오징어를 먹는다. 겨울에 깊은 물에서 오징어를 단 무거운 바닥채비와 지그를 쓴다.
30 – 400 m
겨울에 깊은 모래·진흙 바닥에서 오징어, 생선 필렛, 새우를 단 무거운 바닥채비를 쓴다. 배에서 큰 메탈 지그도 효과적이다.
탁월하다. 다재다능한 담백한 흰살은 대구탕, 구이, 건조, 회에 적합하며 한국 겨울 요리의 중심이다.
명태(Gadus chalcogrammus)는 머리가 작고 3개의 뚜렷한 등지느러미를 가지며 더 날씬하다. 대구는 더 무겁고 턱수염이 뚜렷하다.
22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