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achinotus falcatus
여울 어종 중 플라이로 잡기 가장 어렵다고 여겨지는 높은 몸의 은빛 전갱이류이다. 얕은 여울에서 게를 먹지만 아주 작은 실수에도 놀라 달아난다. 꼬리를 드러낸 개체에 완벽하게 제시한 게 플라이는 낚시의 위대한 성취 중 하나다.
0 – 5 m
얕은 여울에서 꼬리를 드러낸 물고기에게 산게나 게 모방을 정확히 제시하거나, 모래 산호초 가장자리에 작은 지그를 튕긴다.
훌륭한 단단한 흰살이지만 잡기 어려운 점과 트로피 낚시 대상 지위 때문에 대부분 캐치앤릴리스를 실천한다.
높고 낫 모양의 등지느러미·항문지느러미, 가슴지느러미 기부의 어두운 반점, 더 깊은 몸과 오목한 꼬리가 플로리다 폼파노와 구별해준다.
27.2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