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legnathus fasciatus
한국과 일본의 암반 연안에 사는 흑백 줄무늬가 선명한 어종으로 부리처럼 융합된 이빨을 지녔다. 수중 바위와 급경사대에서 따개비, 성게, 조개를 뜯어 먹는다. 성게, 게 같은 질긴 미끼를 튼튼한 채비에 다는 것이 정석이다.
5 – 50 m
갯바위 주변에서 성게, 소금에 절인 게, 소라, 갯지렁이 등 질긴 미끼를 튼튼한 채비에 달아 쓴다.
최고급 식용어로 단단하고 깔끔한 흰살은 회와 소금구이로 한국과 일본에서 매우 귀하게 여겨진다.
점줄망상어(Oplegnathus punctatus)는 선명한 흑백 줄무늬가 없으며, 두 종 모두 성어가 되면 줄무늬가 사라지지만 돌돔이 더 오래 유지한다.
9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