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chosargus probatocephalus
검은 줄무늬가 있는 연안 도미류로, 따개비와 게를 부수는 사람 이빨을 닮은 치아로 유명하다. 미국 대서양과 멕시코만 연안의 잔교, 방파제, 굴밭에 서식한다. 입질이 미묘해 노련한 낚시인도 애를 먹는다.
0 – 15 m
농게, 새우, 따개비를 잔교나 구조물에 바싹 붙여 노린다.
탄력 있고 단 흰 살로, 손질은 번거롭지만 맛이 아주 좋다.
튀어나온 이빨과 턱수염이 없는 점에서 어린 블랙드럼과 구별된다.
9.6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