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pophthalmichthys molitrix
동아시아 큰 강에 사는 은빛 여과 섭식성 잉어로, 북미에서는 물 밖으로 튀어 오르는 습성으로 악명 높다. 촘촘한 새파로 플랑크톤을 걸러 먹어 낚시에 잘 물지 않아 훌치기나 특수 기법으로 노린다. 빠르게 크고 무겁게 자란다.
1 – 10 m
떡밥이나 반죽 미끼를 찌 아래 중상층에 띄워 노린다.
잔가시가 많지만 동아시아에서 널리 먹으며 어묵 재료로도 쓴다.
은빛 몸과 아래쪽에 붙은 위로 향한 눈으로 대두어와 구분된다.
27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