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기
사진: stu_spivack / CC BY-SA 2.0 (via Wikimedia Commons)

Larimichthys polyactis

참조기

바다

어종 소개

황해의 작은 황금빛 조기로 굴비로 말려지는, 한국에서 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식용어 중 하나이다. 부드러운 바닥 위에 무리를 이루며 부레로 소리를 낸다. 주로 상업적으로 그물로 잡히지만 가끔 미끼 바닥채비에도 걸린다.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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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10 – 80 m

서식 포인트

연안근해

낚시 방법

원투지깅

미끼 & 리그

모래·진흙 바닥에서 새우나 오징어 조각을 단 바닥채비를 쓴다. 배에서는 여러 바늘이 달린 드로퍼 채비나 사비키를 쓴다.

식용 가능성 & 맛

한국 요리의 대표 맛이다. 달콤하고 결이 고운 살은 생선으로, 굴비로 소금절임하거나 말려서, 또는 간장조림으로 귀하게 쓰인다.

유사 어종

대황어(Larimichthys crocea)는 더 크고 입이 크며 체형이 더 강건하여 80cm에 달한다. 두 종 모두 독특하게 소리를 내는 부레가 있다.

기록 무게

0.8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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