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legnathus punctatus
성게와 조개를 부수는 앵무새 같은 융합된 부리를 가진 힘센 암초 어종이다. 은빛 몸에 검은 반점이 흩뿌려져 있고, 늙은 수컷은 입 주위가 하얗게 변하기도 한다. 갯바위 낚시인들이 귀히 여기는 사납고 끈질긴 파이터다.
3 – 60 m
성게, 게, 조개를 튼튼한 바늘에 달아 암초에 바싹 붙여 노린다.
탄력 있고 깔끔한 흰 살로 여름 회로 아주 좋다.
세로 줄무늬 대신 검은 반점이 있어 돌돔과 구분된다.
7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