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kifugu rubripes
한국과 일본에서 가장 귀한 복어로 살은 고급 별미이지만 내장은 맹독을 지닌다. 연안 바다의 모래·암초 바닥을 돌며 조개와 갑각류를 부순다. 반드시 면허를 가진 전문가만 손질해야 하며 직접 잡은 것을 먹어서는 안 된다.
10 – 100 m
바늘 하나짜리 바닥채비에 오징어 조각, 새우, 작은 통미끼를 쓴다. 반드시 극도로 주의해서 다루고 면허를 가진 전문가만 손질해야 한다.
일본과 한국에서 최고의 별미(복국·복지리)이나 내장에 치명적인 테트로도톡신이 있어 면허 받은 요리사만 손질할 수 있다.
자주복은 주황갈색 얼룩에 흰 배를 가진다. 근연종인 검복, 황복 등은 안전하게 구별하려면 전문가의 감정이 필요하다.
10 kg